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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관리자(2020-03-16 09:26:22, Hit : 278
 머니투데이_엔지켐생명과학, 美보건성에 코로나19 신약물질 제출

엔지켐생명과학, 美보건성에 코로나19 신약물질 제출


엔지켐생명과학은 16일 미국 보건성(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lces) 산하 생의학연구개발청(BARDA)에 코로나19(COVID-19) 치료제 신약 물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.

면역물질 연구에 특화해온 엔지켐생명과학은 연구를 통해 EC-18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뿐 아니라 바이러스 복제와 확산을 막는 기전이 탁월하다는 데이터와 근거자료를 생의학연구개발청에 제출했다.

EC-18(피엘에이지, PLAG)은 엔지켐생명과학이 녹용 유래 물질로 개발한 합성신약물질이다. 개발청이 이를 승인하면 코로나19 의료대응조치(MCM) 프로그램에 선정, 신약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.

EC-18은 지난해 이미 바이오 테러, 핵발전소 사고 등 위급상황에 대비해 긴급의료용 신약개발을 지원하는 미국 국방부 의료 프로젝트에 선정됐기 때문에 코로나19 프로그램에서도 빠른 진전이 예상된다.

미국 뿐 아니라 식품의약품품안전처 등 한국과 중국 정부 및 연구기관 협업을 위한 미팅도 진행되고 있다.

EC-18은 몸속으로 들어온 바이러스와 세균을 세포내 엔도좀에서 순간적으로 활성산소(ROS)를 생성시켜 코로나 19를 신속하게 소멸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엔지켐생명과학의 설명이다. 코로나19와 비슷한 Spike 단백질을 지니는 인플루엔자 버이러스에 감염된 생쥐에 EC-18을 투여한 결과 항 바이러스 효과와 뚜렷한 생존 능력이 확인됐다는 연구자료도 있다.

엔지켐생명과학 대전 바이오연구소 소장 윤선영 박사는 "EC-18은 면역세포가 병원체를 빠르게 탐식하게 하고 집어삼킨 병원체를 빠르게 분해하는 능력을 극대화 시킨다"며 "아울러 병원체의 복제도 막아 세포 간 전염도 막는 효과가 뛰어나다"고 말했다.

그는 이어 "코로나19는 정작 바이러스보다는 폐렴과 호흡곤란 같은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"며 "염증 유발물질인 사이토카인과 케모카인의 발생 때문인데 EC-18은 이런 염증질환도 근본적으로 치료하게 하는 작용기전을 가진 플랫폼 기술"이라고 덧붙였다.

EC-18과 관련해 엔지켐생명과학은 미국 생의학연구개발청 뿐 아니라 방사생물학연구소, 국방부, 국립암연구소, 항공우주국, FDA 등도 다양한 신약개발 과제를 협업해 왔다. 특히 EC-18은 주사제가 아니라 알약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처방과 복용이 쉽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.

손기영 대표는 "EC-18은 코로나19를 빠르게 세포내에서 제거할 수 있는 특이한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"며 "세계적 펜데믹으로 발전하고 있는 코로나19의 강력한 대응책이 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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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&링크: 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20031608275010622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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